로또 조합 패턴 분석
역대 1,236개 당첨 조합이 어떤 형태였는지 항목별로 분석했습니다. 내 번호가 ‘흔한 모양’인지 확인해 보세요.
- 평균 번호 합계
- 138
- 가장 흔한 홀짝
- 3 : 3
- 가장 흔한 저고
- 3 : 3
- 가장 흔한 AC값
- 8
48~238
33.4%
1~22 / 23~45
35.0%
홀짝 비율 분포
- 홀 0 : 짝 617회 · 1.4%
- 홀 1 : 짝 582회 · 6.6%
- 홀 2 : 짝 4278회 · 22.5%
- 홀 3 : 짝 3413회 · 33.4%
- 홀 4 : 짝 2328회 · 26.5%
- 홀 5 : 짝 199회 · 8.0%
- 홀 6 : 짝 019회 · 1.5%
저고 비율 분포 (1~22 / 23~45)
- 저 0 : 고 617회 · 1.4%
- 저 1 : 고 5113회 · 9.1%
- 저 2 : 고 4309회 · 25.0%
- 저 3 : 고 3407회 · 32.9%
- 저 4 : 고 2280회 · 22.7%
- 저 5 : 고 194회 · 7.6%
- 저 6 : 고 016회 · 1.3%
AC값 분포
- AC 23회 · 0.2%
- AC 34회 · 0.3%
- AC 424회 · 1.9%
- AC 541회 · 3.3%
- AC 6117회 · 9.5%
- AC 7173회 · 14.0%
- AC 8432회 · 35.0%
- AC 9218회 · 17.6%
- AC 10224회 · 18.1%
AC값은 번호 간 차이가 얼마나 다양한지를 나타냅니다. 값이 작을수록 등차수열처럼 규칙적인 조합입니다.
연속번호 쌍 개수
- 연속 없음597회 · 48.3%
- 1쌍484회 · 39.2%
- 2쌍134회 · 10.8%
- 3쌍19회 · 1.5%
- 4쌍2회 · 0.2%
12·13처럼 이어진 번호가 몇 쌍 있었는지 집계했습니다. 세 개가 연달아 나오면(12·13·14) 2쌍으로 셉니다.
번호 합계 분포
6개 번호를 모두 더한 값
- 40~595회 · 0.4%
- 60~7932회 · 2.6%
- 80~99101회 · 8.2%
- 100~119201회 · 16.3%
- 120~139309회 · 25.0%
- 140~159266회 · 21.5%
- 160~179212회 · 17.2%
- 180~19984회 · 6.8%
- 200~21922회 · 1.8%
- 220~2394회 · 0.3%
이론상 최소 합계는 1+2+3+4+5+6 = 21, 최대는 40+41+42+43+44+45 = 255입니다. 실제 당첨 조합은 평균 138 부근에 몰려 있으며, 100~175 구간에 대부분이 들어갑니다.
구간별 출현 분포
10단위 구간에서 나온 번호의 총 개수
- 1~101,603회 · 번호당 160회
- 11~201,723회 · 번호당 172회
- 21~301,595회 · 번호당 160회
- 31~401,684회 · 번호당 168회
- 41~45811회 · 번호당 162회
41~45 구간은 번호가 5개뿐이므로 구간 합계가 작습니다. 공정한 비교를 위해 번호당 평균을 함께 표시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로또 번호 합계는 보통 얼마인가요?
- 역대 당첨 조합의 번호 합계 평균은 138이고, 최소 48부터 최대 238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흔한 구간은 120~139로 309회(25.0%) 나왔습니다.
- 홀수와 짝수는 어떤 비율이 가장 많나요?
- 홀수 3개, 짝수 3개 조합이 413회로 가장 많았습니다. 전체의 33.4%에 해당합니다. 홀수 6개나 짝수 6개처럼 한쪽에 몰린 조합은 드물게 나옵니다.
- AC값이란 무엇인가요?
- AC값(Arithmetic Complexity)은 당첨번호 6개에서 두 개씩 뽑아 만든 차이값이 서로 몇 종류나 되는지 센 뒤 5를 뺀 값입니다. 0부터 10까지 나올 수 있으며, 값이 클수록 번호가 고르게 흩어진 조합입니다. 역대 당첨 조합에서는 AC값 8이(가) 가장 흔합니다.
- 연속된 번호는 얼마나 자주 나오나요?
- 연속 번호가 하나도 없는 조합은 597회(48.3%)였습니다. 즉 절반 가까운 회차에서 12·13처럼 이어진 번호가 최소 한 쌍은 나왔습니다.
패턴 통계,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
번호 합계가 100~175에 몰리고 홀짝이 3:3 근처에 몰리는 것은 특별한 현상이 아니라 조합의 개수 자체가 그렇기 때문입니다. 합계가 21이 되는 조합은 딱 하나(1~6)뿐이지만, 합계가 138이 되는 조합은 수만 가지입니다. 가운데 값이 자주 나오는 건 당연한 결과입니다.
그래서 ‘합계 100~175 조합을 고르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’는 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. 그 구간의 조합이 많으니 당첨 조합도 그 구간에서 많이 나올 뿐, 조합 하나하나의 당첨 확률은 여전히 8,145,060분의 1로 모두 같습니다.
패턴 통계의 진짜 쓸모는 다른 데 있습니다. 1·2·3·4·5·6이나 모두 같은 끝수처럼 사람들이 몰리는 조합을 피하는 것입니다. 당첨 확률은 그대로여도, 당첨됐을 때 나눠 가질 사람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. 이 논리를 적용한 조합은 번호 추천의 ‘통계 밸런스’ 모드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.